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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을 기운이 만연한 10월이 찾아왔습니다.


이미 바깥 날씨는 꽤 싸늘하고 온 산이 단풍으로 물들기 시작했습니다.


가을은 축제하기에도 참 좋은 계절이죠?


오늘은 지난 달에 있었던 WPK Oktoberfest(이하 '옥토버페스트')행사에 대해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참고 - 옥토버페스트란 독일을 대표하는 뮌헨의 전통적인 축제로서 우리나라엔 맥주축제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옥토버페스트는 사실 맥주 보다는 우리 윌로펌프의 조직문화를 개선하는 차원의 행사로서 기획되었는데요,


독일 기업인 만큼 독일 문화를 접목시키는 동시에 직원 개인들의 변화촉진 및 직원간 친목활동을 추구하는 장이 되었답니다.


더군다나 원래 옥토버페스트 열리는 시기가 9~10월이라 마침 시기적으로도 딱! 맞아 떨어졌기에 더할 나위 없었습니다.



WPK  옥토버 페스트 홍보용 포스터랍니다! 어때요? 매우 그럴싸하죠? HR팀의 능력이란~후후훗!


이런 분들과 같이 일한다는 사실이 매우 뿌듯하고 자랑스럽습니다.


포스터 분위기에 걸맞는 각종 행사들과 음식들이 준비되었는데요, 지금 부터 세세히 살펴보겠습니다!


고고씽~!



원래 행사는 회사 옥상에 있는 정원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갑작스레 비가 내려서 ㅜㅜ 급히 실내로 옮겨 진행을 했습니다.


야외에서 진행 되었으면 한층 분위기가 더 화사했을텐데요. 저희 회사 옥상 정원을 보여드리지 못해 무척 아쉽네요!!!!


정말 멋진데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우려와는 달리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HR팀의 임기응변으로 행사는 순조롭게 진행되었 답니다.



아~ 역시 술만 있으면 모르는 직원들과도 금새 친해지네요. 역시 인간관계 형성에 술은 윤활유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옥토버페스트 취지에 걸맞게 이 날 제공된 맥주는 종류도 셀 수 없이 다양했거니와 직원 1명당 10캔을 마셔도 모자라지 않을 만큼


많이 제공되었습니다. 술이 남는 것은 용서할 수 있지만 모자라는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저희 회사 철학이 있으니깐요.

(저희가 대형 마트에 가서 주류 코너를 모두 휩쓸어버리고 왔습니다. ^^v 이럴 땐 정말 뿌듯해요!!!)


안주로는 닭강정과 치즈 포테이토가 제공되습니다. 


직원들이 어디 브랜드거냐며 집에 가서 사먹어야 겠다고 아우성을 칠 정도로 환상적인 맛이었습니다.


저 또한 그 때의 안주 맛을 잊지 못해 종종 그리워 할 때가 있답니다. 꿀꺽!!!

(저희 식당 조리사 및 점장님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는 바 입니다. 조리실력이 아주~그냥 끝내줘요. ㅋㅋㅋ)



윌로펌프의 아리따운 여사원들을 소개하는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어때요? 다들 한 외모 하죠?


항간에는 윌로펌프는 인물만 보고 뽑는다는 루머가 있을 정도로 다들 빼어난 외모를 자랑한답니다.


윌로펌프의 여직원들이 팔박미인인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사실이에요. 채용 담당자로서 이 것 만큼은 자부합니다.  


그나저나~ 테이블을 보아하니 술 욕심도 많은신 것 같네요. 


그 많던 감자튀김이랑 닭강정은 다 어디갔을 까요? 방금 까지 가득하던 안주들은 다 어디에.........



평소에는 근엄한 표정으로 일하시던 계반장님들 오늘 따라 유달리 표정이 밝아보입니다. 심지어 귀여...워 보이시네요.ㅋㄷㅋㄷ


아~싸~히히히 맥주 광고의 한 장면으로도 손색이 없을 한 장면이 아닌가 싶습니다.



역시 일 할 때와 놀 때는 다른 것 같습니다. 이런 기회를 통해서 서로 유대감도 쌓고 친목도 쌓는 것 아닐까요?


오늘의 이런 분위기를 이어나가 업무적으로도 서로 끈끈한 협력관계를 과시했으면 좋겠습니다.


굳이 사진에 제목을 붙인다면 "술 앞에 적 없고 위아래도 없다??" ㅎㅎㅎㅎ 



윌로에는 다재다능한 직원이 많습니다. 색소폰을 연주하시는 분 부터...



기타 반주에 노래를 하는 분까지...


맛있는 먹을 거리와 감미로운 음악에 다들 흠뻑 취해버렸습니다. 지상 낙원이 따로 없습니다. 캬~~!


그나저나 제 눈에는 스크린에 아리따운 걸그룹 멤버가 더 들어오네요. ㅋㅋㅋ


보이는 것 처럼 행사 내내 걸그룹들의 뮤직비디오를 상영했는데 그 반응이 참...당혹스러웠습니다.


왜 밥 먹을 때 왜 TV보면 안된다는 말이 있죠? 그 말을 실감시켜 주는 날이었어요. 


모든 대화를 중단한 채 스크린을 넋놓고 보는 직원들의 그 리얼한 표정을 정말정말 보여주고 싶습니다만,


저희 직원들의 위신을 위해서 참겠습니다. :)



술자리에 게임도 빠질 수 없습니다. 본 행사를 위해서 긴급히 조달한 최첨단 다트 기계까지 동원했습니다.


다트 게임은 조별 토너먼트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게임에 참가한 참가자들은 업무시간 때의 3~4배의 집중력을 발휘하셨습니다.



"오~~ 내가 이렇게 잘 던진거야?"



긴장감이 팽배한 결승경기. 아마추어 경기 답게 다트판 주위 벽에 꽂힌 다트들도 많았답니다. ㅋㄷㅋㄷ

 

그나저나...벽에 생긴 그 많은 구멍들은 다 어찌...하누...ㅜㅜ


 

뒤에 희망의 변화나무가 보이시나요? 여기에 윌로직원들이 더 나은 나를 위해 어떤 변화를 할지 적어놓았답니다.


다들 잘 지켜나가길 바라고 더 나은 윌로인으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아참! 깜빡하고 저희 서울사무소 직원들을 빼먹을 뻔 했네요.


서울 사무소는 본사 행사에 참가할 수 없기에 근처 펍을 빌려서 개별 옥토버페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여기에는 사장님도 참가하셔서 직원들과 거리낌 없는 대화를 나누셨습니다.


분위기가 매우 화목하고 가족적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윌로의 조직문화 활동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10월에는 또 다른 놀.라.운 이벤트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기대 되시죠? ^^;


다음 번엔 윌로펌프 10월 야유회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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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용자 윌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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