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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느덧 한 해의 반이 훌쩍 지나가버렸네요.

 

이번에는 한 동안 업데이트를 하지 못했던 윌로펌프 봉사단의 상반기 활동내역을 한 번 되짚어 보려고 합니다.

 

그 동안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열심히 도와주신데 대해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 드립니다!

 

 

 


 

 

 

 

5월 - 독거노인 방문 (5/9)

 

5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강서구 일대의 독거노인 가정들을 방문해서 카네이션 및 선물 전달 행사를 실시했습니다.

이 날, 강서구 사회종합 복지관 직원들께서 같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홀로 쓸쓸히 어버이날을 보내시는 부모님들께는 분명 뜻깊은 하루가 되었을 겁니다.

 

단체 사진 한 컷! 

 

 

양로원 주위 조경 활동도 척척 알아서 하는 우리 WILO Liebe 여러분들, 오랜 봉사활동으로 다져진 경험이 우러나오는 듯 하네요.

 

 

 


 

 

 

 

4월 - 새마을 부녀회 자율방법초소 벽화 그리기 (4/25)

 

WILO Liebe 봉사단의 특기~! 바로 벽화그리기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회색 빛으로 바랜 강서구 20통 새마을 부녀회 방법초소가 어떻게 멋지게 변모 했는지 볼까요?

 

아쉽게도 작업 전 컨테이너 사진을 남기질 못했네요. 한 마디로 그냥 무미건조한 녹슨 철판 구조물 같았답니다. ㅎㅎ

그런 컨테이너가 점점 화사해지고 있어요! 역시 대세는 핑크~

 

윌로의 손길이 닿았다는 인증마크도 남겼습니다. (윌론지 밀론지...그림은 잘 그리는데 참 악필이에요.ㅋㅋ) 

 

 컨테이너 측면 샷!! 오오~~ 예술적 감각이 그대로 녹아든 컨테이너!

 

아름답게 변모한 방범초소 컨테이너, 왠지 지역구 범죄율이 뚝! 떨어질 것 같습니다. 이곳을 이용하시는 부녀회 주민들도 한결

즐거워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듭니다.^^

 

 


 

 

 

3월 - 진애생활복지원 장애아동 돕기 (3/21)

 

3월에는 강서구 성북동에 있는 복지원을 방문했습니다.

비록 활동에는 다소 불편이 따르지만 마음만은 순수한 어린 친구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냈답니다.

 

본격적으로 미술활동에 들어가기 앞서 복지원 앞에서 신고식을! 오늘은 조촐하게 4명이 왔어요~

 

마음껏 예술 본능을 뽐낼 준비를 하며 일단 책상에 신문지를 쭉~~ 깔아봅니다.  

 

고난위도의 색칠하기 놀이! 요즘 이런 미술활동이 취미로 각광받고 있다네요.

 

진정한 예술가는 작품활동을 할 때 세밀한 감각유지를 위해 도구 따위는 쓰지 않습니다. 

 

예술가의 깊은 고뇌가 느껴지는 듯한 심호한 작품이 완성되었습니다.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각양각색의 작품들!

 

미술치료가 종료된 이후에는 복지원 구석구석을 깔끔히 청소했답니다. 다음에도 방문하면 반겨주세요~!

 

 

 


 

 

 

 

2월 - 정다운 어르신의 집 (2/14)

 

설날(2/18~10)을 앞두고 미리 강서구 녹산동에 있는 한 노인 복지관을 방문하였습니다.

민족의 대명절인 설이지만 가족들과 함께 하지 못하는 외로운 분들도 주변에 많답니다. ㅜㅜ

이런 분들께 진정한 설날의 분위기와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우리 WILO Liebe 직원들이 출동했습니다.

두둥~! 출동 정예대원 소개 : LEE 이사님, LEE 부장님, Jung & Park 차장님, Jo 대리님...어랏? 사원만 없네요. ^^; 빠져가지고!

사실, 원래 사원이 없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떡국을 한 개, 한 개, 뜯어내며 샘솟는 정과 므흣~! 한 애정. 원래 다 이러면서 친해지는거야~

 

역시 음식은 만들면서 먹는게 맛있죠. 그런데 사진을 유심히 보니, 음식하는 사람 따로, 먹는 사람 따로.

명절되면 여성분들만 죽어나는게 다 이유가 있네요. ㅎㅎ

 

몸이 불편하신 분들께는 직접 음식을 떠먹여 드렸답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소중히 간직하며 이 날 봉사활동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우리 주변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항상 챙기면서 돌봐드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간직했으면 합니다.

수고하셨어요!

 

 

 


 

 

 

 

1월 - 강서구 종합사회 복지관 방문 (1/24)

 

어린 친구들의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개학 전 청소 및 환경미화 활동을 했습니다.

 

 

청소에 앞서 행해진 브리핑. "오늘 각자 맡은 구역 청소 철저하게 해주시고~!(*&@*##!(%*)(@)" 허나 열심히 듣는 사람은 없고...

 

하지만 막상 청소가 시작되면 유리창에 광이 날 때까지 뽀득뽀득! 한 개의 먼지도 용납할 수 없다!

 

이 날은 윌로펌프 직원분의 자녀분들도 대거(?) 동참했습니다. 어렸을 때 부터 봉사정신을 길러주시려는 좋은 부모님들이세요. 

 

 

오늘 제법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물벼락을 뒤집어 쓰시면서 고생해주신 봉사단 여러분들께 뜨거운 격려 보내드립니다.

 

 

 

 

 

 

 

Posted by 사용자 윌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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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호군 2015.07.30 0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Liebe 봉사단입니다. 멋지십니다!! ^^

  2. 그냥 그래 2015.08.19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부에서까지 이렇게 찾아와 봐주시니 감개무량할 따름입니다.
    역시 뼛속까지 윌로인이었어. ㅋㅋㅋㅋ
    형님 보시라고 앞으로도 많은 소식 계속 전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